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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핫플레이스 ‘일식 수제 돈까스맛집’ 마이카츠

관리자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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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규현 기자] 물가상승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외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행정자치부의 민간·공공서비스 요금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으로 비빔밥 가격은 7962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찌개백반은 5731원, 삼겹살 200g은 1만3000원 등이었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오히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걸어 빛을 본 사례도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대구 돈까스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마이카츠’가 그 주인공.
동성로 1호점 오픈 이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각종 SNS를 통해 대구 돈까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마이카츠는 밥과 샐러드, 돈까스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3500원이다. 김밥 한 줄도 3000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착한 가격에 맛까지 인정받아 가성비 높은 식도락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질 좋은 국내산 등심을 두툼하게 튀겨낸 일식 수제 돈까스와 일본 홋카이도에서 공수한 미소된장, 신선한 샐러드, 돈까스와 절묘한 궁합을 이루는 밥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하이라이스를 낮은 온도에서 뭉근하게 끓여낸 ‘마이라이스’, 돈카츠 샌드위치인 ‘마이산도’, 일식 사누끼 우동인 ‘덴뿌라 우동’, 직접 만든 쯔유로 시원하게 즐기는 ‘히야시소바’ 등도 SNS에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1인 1잔만 판매하는 한입맥주는 단돈 1500원 가격에 입가심을 할 수 있어 만족도를 극대화시켜 준다.
한편 ‘마이카츠’는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불필요한 중간 마진을 배제하고, 박리다매로 판매한다는 전략으로 외식비 부담이 큰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구 동성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외식문화브랜드들이 앞다퉈 경쟁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국최고 핫플레이스에서 마이카츠가 트렌드세터들로부터 맛집으로 알려질 수 있었던 것은 평범한 맛과 가성비만을 내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이카츠 관계자는 “치열한 맛집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상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각종 소스는 자체 개발하는 등 차별화를 시켜야만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현 기자  kd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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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원문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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